자료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제92회 어린이날을 맞아 SNS를 통해 축하의 메지지를 전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42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www.facebook.com/ghpark.korea)에 ‘어린이날에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면서. 축복의 하루가 되기를...’이라고 썼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세월호 참사에 따른 국민적 애도분위기를 감안해 당초 계획했던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하고 세월호 사고수습과 향후 대책마련에 분주한 휴일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