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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5-05 13: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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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피아스트라 총감독 서행철

서울 피아스트라(SEOUL PIASTRA)는 총감독 서행철(삼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 학장/교수)의 지휘로 행복 나눔(HAPPY TOGETHER)을 주제로 제 22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량과 예술성을 갖춘 피아니스트들의 따뜻한 마음과 손으로 빚은 아름다운 음악이라는 행복 나눔의 착한 바이러스가, 나와 이웃, 이웃과 사회, 사회와 국가, 국가와 세계로 힘차게 울려 펴져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는 풍성한 음악 나눔 행사의 장으로 진행된다.

'서울 피아스트라'는 현재 예술총감독으로 있는 피아니스트 서행철 교수에 의해 지난 1999년 8월 창단돼 같은 해 10월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아스트라’는 피아노(PIA-)와 오케스트라(-STRA)의 합성어로 피아노의 고유한 음색과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을 겸비한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피아노 오케스트라’를 의미한다.

서울 피아스트라는 정단원들 모두가 국내.미국.독일.이태리.프랑스.오스트리아 등 전문적인 지식을 쌓은 실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돼, 독주와 듀오 연주회 앙상블 등 다양한 형태의 연주를 활발히 하고 있다.

KBS홍에서 연주하는 서울 피아스트라의 모습

매년 지속적인 정기연주회와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연주회, 해외 초청 공연,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특별 연주회를 마련해 오고 있다. 또 매 회의 연주마다 관객이 온몸으로 음악을 느끼게 하는 활기 있고 특색 있는 무대를 마련해 피아노 음악의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매 연주회마다 다양한 배치와, 신선한 레퍼토리로 관객의 기대를 채워 주고 있고, 피아노 음악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서울 피아스트라'는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 및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등 많은 연주회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산하단체로 서울 아카데미 피아스트라를 조직해 청소년들과 대학생들도 직접 참여해 연주하면서, 매년 피아노 콩쿨을 개최해 재능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고 전문연주가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서울 피아스트라는 “문화융성 시대 생활 속 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언제 어디에서나 찾아가는 음악회, 사회복지 사각지대 및 장애우를 위한 음악회로 거듭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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