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5-05 14:23:43
기사수정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지난 2일 오전 부평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으로 6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청(천).산(곡)에 살어리랏다’란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쓰인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서 지역아동센터 지원, 홀몸노인 지원사업 발굴 및 운영, 경로당 여가문화지원, 장애인 여행지원 등을 한다.

한국지엠노조 정종환 지부장은 “회사측과 임금협상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연대기금을 확보했다”면서, “청천동.산곡동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사업에 우선 쓰게 됐다”고 말했다.

정 지부장은 이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홍미영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지난 2011년부터 사회안전망사업지원, 저소득대학생 장학금지원 등 1억6,500만원 상당을 부평구에 지원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157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