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비욘세’로 불리는 씨스타 효린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핏 바디’ 몸매 비결을 고백해 화제다.
데뷔 후 줄곧 ‘닮고 싶은 걸 그룹 최고 혈색녀’를 비롯해 ‘걸그룹 멤버들이 뽑은 각선미 1위’등 건강과 몸매를 두루 갖춘 가수로 뽑혀온 효린은 최근 씨스타 트위터 계정에 마테차를 들고 있는 인증샷과 함께 ‘틈틈이 마시면 Fit body 완성!!!!!!!!!!! 꿀꺽꿀꺽~틈틈이 마시면 Fit body 완성! 꿀꺽꿀꺽~’이라는 글을 올려 효린의 몸매를 워너비로 삼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인증샷이 올라가자 마자 불과 몇 시간 만에 700명이 넘는 팬들의 공감 덧글이 올라와 효린의 탄탄한 몸매 비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과시 했다.
브라질 월드컵과 함께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핏 바디 (Fit body)’는 매력적인 남미의 여인들의 몸매처럼 탄력 있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뜻한다.
최근 마테 댄스 화보 촬영에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씨스타의 안무가 워낙 에너지 소비가 많아서 먹고 싶은 건 마음껏 먹는 편이예요. 대신 마테차를 물처럼 마셔요”라면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라 복잡한 칼로리 계산 대신 몸매 관리도 단순한 방법을 선호한다”는 효린은, “평소 라틴 문화에 관심이 많아 그곳 여성들이 물처럼 마신다는 마테차를 알게 됐다. 스케줄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없을 때는 무대에서 더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마테차를 자주 마시는 것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순함과 여성미를 내세운 천편일률적인 걸 그룹 사이에서 독보적인 건강미를 선보여 왔던 효린은 자신이 가진 폭발적인 가창력의 비결을 ‘세 끼 꼬박 챙겨먹는 밥심’으로 꼽을 만큼 규칙적인 식생활을 0순위에 둔 가수로 유명하다.
한편, 효린의 탄탄한 몸매 핏바디 시크릿인 마테차는 남미에서는 물처럼 마시는 차로 국내에서는 아직 도입 단계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커피와 녹차에 이어 세계 3대차로 손꼽힐 만큼 대표적인 차이다.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는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산의 마테잎을 추출해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더욱 깔끔한 맛과 향을 담아 라틴스타일의 마테차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