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5-30 11:29:40
기사수정

경기도 양평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농가들이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친환경특구지역으로 활성화를 위한 왕우렁이 농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의하면, 30일 현재 800ha중 560ha의 논에 친환경 왕우렁이 종패 45톤 공급을 완료했고, 다음달 10일까지 왕우렁이 종패 64톤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은 제초제를 쓰지 않아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자연생태계 보전을 도모함은 물론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친환경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가능케 한다.

이에 군은 전국 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지역으로서 명실상부한 ‘물맑은 양평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이룰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재배하는 친환경 왕우렁이농법 쌀은 전량 양평지방공사에서 수매해 학교급식용 등으로 소비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209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