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6-03 16:31:10
기사수정

라임 오페라 앙상블 정기연주회 ‘같은 음악, 다른 느낌’을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개최한다.

Rime Opera Ensemble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연주가들이 관객과의 소통을 위한 소극장 오페라를 지향하면서 신인음악가의 발굴과 함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연구 및 연주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아 탄생했다.

라임 오페라 앙상블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같은 음악, 다른느낌’이란 주제로 오페라 아리아 중에서 기악곡으로 편곡된 작품들로 프로그램을 구성, 많은 작곡가들이 오페라나 가곡 혹은 여러 성악장르에서 이미 알려진 아름다운 선율을 모방, 차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음악을 발전시켜 다양성을 표현했다.
또한 음악사적으로도 많은 연구의 필요성을 가지고 있어 라임 오페라 앙상블만의 끊임없이 연구하는 학구적인 면모를 통해 표현하고자 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페라 작품을 중점으로 바이올린, 피아노곡으로 편곡된 기존의 솔로 작품과 새롭게 편곡된 기악 앙상블 작품을 기존 오페라 아리아와 함께 들어보면서 같은 작품의 또 다른 묘미를 느껴볼 수 있다.(문의 02-581-5404)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22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