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의 섹시한 라틴 스타일! 깔끔한 제로 칼로리! ‘태양의 마테차’의 뮤즈이자 핏 바디 아이콘(Fit Body Icon) 효린이 2일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 ‘마테 댄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살없이 탄력있는 몸매로 유명한 효린이 평소 그녀의 몸매관리 노하우와 함께 마테차에서 영감을 얻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마테댄스를 선보였다.
효린의 마테 댄스는 라틴 스타일 댄스로 전신 털기, 섹시한 웨이브 등 탄력있는 몸매관리에 도움이 되는 동작들을 엄선해 구성, 그녀가 즐겨마시는 마테차를 들고 추는 것이다.
이날 효린은 “솔직히 주변에서 어려보이게 앞머리를 잘랐으면 좋겠다고 권유한다”고 말하고,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이유에 대해 “약간의 트라우마가 생겼기 때문으로, 여러분들이 너무 앞머리만 신경쓰니까 도저히 안 되겠더라. 그런 생각 때문에 안 자르고 있는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 여름이다 보니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도 필요하고 걸그룹은 통통 튀어야 하니까 다시 잘라볼까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린은 이날 화려한 춤솜씨는 물론 몸매관리 노하우를 공개하고, 사전 모집을 통해 당첨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효린은 자신의 섹시미와 건강미 넘치는 핏 바디 비법을 밝히는 미니 토크에서 “데뷔 전에는 하루 한 끼의 식사만 하거나 무작정 운동만을 반복하는 식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었다”면서 솔직함을 드러냈다.
그녀는 이어 “지금은 먹고 싶은 음식은 마음껏 먹고, 마음껏 춤추고, 마테차를 마시면서 즐겁게 몸매 관리를 한다”면서 본인의 건강하고 간단한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특히 효린은 특유의 구릿빛 피부, 탄력있는 몸매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라틴 댄스 의상을 입고 등장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얻었을 뿐만 아니라, 이날 사회를 진행한 개그맨 윤정수는 “숨이 막히도록 섹시하다”면서 효린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