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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6-15 1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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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교육부에서 추진한 평생학습도시에 고양시, 양평군, 연천군이 선정되고 행복학습센터로 광명시, 군포시, 김포시, 부천시, 의정부시, 포천시가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민의 평생학습 수혜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시군은 국비를 지원받아 평생교육정책 개발, 평생교육기관 연계체계 구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행복학습센터로 선정된 시군 역시 국비를 지원받아 읍면동 단위에 설치돼 있는 복지회관, 주민센터 등을 활용해 주민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됐다.

도는 이번 교육부 평가에 대비해 경기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평생교육에 대한 자치단체장의 관심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컨설팅 등을 실시해 올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 한배수 평생교육국장은 “앞으로도 경기도의 모든 시군이 도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해 평생학습이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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