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6-22 14:52:35
기사수정

강화본도와 교동도를 연결하는 교동연륙교 임시개통식이 지난 20일 교동면 봉소리 교량 시점부에서 열렸다.

임시개통식은 유천호 강화군수, 안덕수 국회의원, 이상복 강화군수 당선인 및 교동면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연육교 왕복 시승 등 간소하게 치러졌다.

군 관계자는 “임시 개통은 6월 30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양사면 인화리 검문소에서 출입목적 확인 등 소정의 절차를 거친 후 통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교동연륙교는 2008년 10월에 착공해 이달까지 5년 8개월간 진행됐고, 8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총연장 3.44㎞, 폭 13.85m 왕복 2차선으로 건립됐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286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