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드니 칼튼 서범석
오는 25일 공연을 앞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의 서범석, 박성환, 홍현표, 송진우 배우가 ‘1대 100’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남자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에 출연중인 서범석, 박성환, 홍현표, 송진우 배우는 1인이 아닌 100인으로 함께 출연해 단단한 동료애를 과시하면서 단합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올 여름 단 하나의 개념 뮤지컬로 지성의 목소리를 가진 작품에 출연중인 배우들답게 큰 활약을 보였다고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 날은 아이돌 스타인 소유(시스타)와 에드워드 권이 함께 출연해 열띤 경쟁을 보였다.
한편,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의 배우들이 출연한 ‘1대 100’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