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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6-26 2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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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으로 유망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을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는 지난달 20일 ‘바이어데이’ 개최를 시작으로 2014년도 쇼룸 영업 활동을 시작, 6월 현재까지 가시적인 영업성과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MK트렌드 ‘버커루’와 ‘NBA’의 상해 지우광백화점 및 주요백화점 오픈, 14년도 쇼룸 신규 입점 브랜드인 아가방 ‘에뜨와’의 항주 대하 및 유명 백화점 입점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쇼룸 입점 브랜드의 원활한 중국 유통 전개를 돕기 위해 월 1회 개최하고 있는 ‘바이어 데이’를 통해 한중 패션 기업간의 지속적인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18일 개최된 ‘바이어 데이’에는 상해취건투자관리유한공사, 상해익신복식회사, 상해양목복식유한공사 등 총 5개社 바이어가 쇼룸을 방문해 한국 브랜드와의 협업, 대리를 희망하는 기업의 참석으로 실질적인 상담이 이뤄졌다.

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는 바이어 유치, 판매활동 지원, 브랜드 쇼룸 운영을 통한 세일즈 지원 등의 마케팅 지원과 법인 설립, 상표 등록, 지적재산권 상담, 중국 현지 시장 동향 정보 제공 등의 행정 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쇼룸 입점 브랜드 외에 중국 진출을 희망하거나 확장하려는(중국상표등록 완료 브랜드限) 브랜드에게 일정 기간 입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능성 있는 브랜드가 중국 패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한국 패션 기업이 중국 패션 시장에 진출함에 있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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