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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6-29 19: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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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의 배우 박성환이 지난 25일 방송 된 '1대 100' 우승 상금으로 팀 전체에게 피자를 대접한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5일 개막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에 '찰스 다네이' 역으로 출연 중인 박성환은 6월 25일 방송 된 '1대 100' 프로그램에서 최후의 1인으로 선정돼 뮤지컬계 브레인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그는 우승 소감으로 “상금으로 받은 104만원으로 팀 전체에게 피자를 대접 하도록 하겠다.” 라고 밝힌 바 있다. 이달 28일 팀 전체에게 피자를 대접하면서 그 약속을 지켰다. 깜짝 피자 회식을 대접받은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팀원들도 “역시 의리의 박성환” 이라고 추켜세웠다.

박성환 배우의 피자 회식이 알려지자 ‘박성환! 머리만 좋은게 아니라 의리도 좋네!’ ‘두 도시 이야기 대박 조짐이다 방송용 멘트가 아니었네! 두 도시 이야기 팀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컬 배우 박성환은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에 출연 중dfm로, 오는 8월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에서 만나볼 수 있다.(문의 02-3442-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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