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대학로 쁘띠첼 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사랑하니까’가 공연 개막을 기념하면서 차원이 다른 관객 BIG 이벤트를 마련했다. 뮤지컬 ‘사랑하니까’는 쁘띠첼 씨어터가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뒤를 잇는 로맨틱 뮤지컬로 선정한 올하반기 기대작이다.
첫 번째 BIG EVENT는 배우와 함께하는 스페셜 포토타임이다.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공연을 관람한 전 관객을 대상으로 배우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무대 위 사진 촬영 이벤트 기회가 제공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개막기념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7월 9일부터 20일까지 공연을 예매한 관객 중 추첨을 통해 매 회 '보나베띠 식사권' '스포짐 회원권' '영화 시사회권' '닥터스칼프 데톡스케어 시술권' '메리린 토너'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오늘 이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사랑하니까’의 야심찬 관객 이벤트도 선보인다. ‘2014 최고의 로맨틱 커플을 찾아라!’로 인터파크 플레이 DB 리플리플 이벤트를 통해 ‘커플 자랑 대회’에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공연 관람 기회와 함께 스페셜 프로포즈 이벤트 기회를 제공한다.
스페셜 프로포즈 이벤트는 공연이 종료 된 후, 관객이 무대로 올라 연인에게 특별한 사랑 고백을 할 수 있는 관객 맞춤 이벤트다. 이달 20일까지 인터파크 플레이 DB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사랑하니까’는 남에게 빚지게 해야만 사는 남자 '강동찬'과 남에게 빚지고는 못 사는 여자 '오로지'의 아슬아슬 썸타는 스토리를 다룬 경쾌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다.
대출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솔직하게 그린 이 뮤지컬은 2030 남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재즈, 보사노바, 발라드, 팝, 클래식 등 장르를 넘나드는 20여 곡의 뮤지컬 넘버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연애지수를 한껏 높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뮤지컬 ‘사랑하니까’는 대학로를 찾는 커플 관객들에게 로맨틱한 데이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인터파크를 통해 개막기념 50% 특별할인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