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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7-10 1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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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포트럭주식회사(이하 ‘포트럭’)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포트럭은 옥주현의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적인 활동을 돕는 한편, 가수와 연기자로서의 활동 영역을 지금 보다 더 넓히고 해외 진출과 더불어 향후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998년 핑클로 연예계에 데뷔한 옥주현은 지난 9년간 아이다, 캣츠, 시카고 등 십 여편의 뮤지컬에 출연하면서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고, 최근 위키드 한국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뮤지컬 레베카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 뮤지컬계의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이자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배우 옥주현은 지난 2005년 제 11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2008년 제 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2013 제9회 골든티켓어워즈 티켓파워상을 수상 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이 새로 몸 담게 될 (주)포트럭은 국내 최대 PR 컨설팅그룹 프레인 글로벌 (www.prain.com )이 설립한 뮤지컬, 공연, 음반 관련 레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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