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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7-14 15: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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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은 지난달부터 옥과면 율사리 마을 60세 이상 주민 중 치매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을 주 1회씩 5회 운영했다.

비누 꽃꽂이 만들기 체험, 아로마 비누 만들기, 웃음치료, 노래교실을 장은아, 남미숙, 구민숙, 김안숙 강사가 각각 맡는다.

4회 이상 참석자에게는 작은 선물도 증정하고 매주 치매 예방 박수 및 간단한 스트레칭과 함께 이뤄져 여가 활동이 부족한 노인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오는 16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10시에 의료원 건강마루에서 읍권역 60세이상 치매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인지 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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