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메라타서울 초청 미주 영피아니스트 콘체르트 아벤트가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30분 장천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카메라타 서울은 지난 1994년 창단 이후 교육과 연주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오고 있고, 산하 단체인 오케스트라, 스트링 앙상블, 12인의 첼로 앙상블이 각자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국내 연주는 물론 국외로의 진출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 구미 저명 단체와의 교류 연주 및 방문 연주 활동도 이뤄지고 있다.
특히 사회음악 교육 분야인 각 지역 문화센터 등을 운영해 클래식의 저변 확대에도 일조하고 있다. 이번 청소년음악회는 미주 영 피아니스트들의 협연 무대로 방학을 맞은 양국의 청소년들에게 매우 뜻깊은 음악적 교류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음 공연은 다음달 15일 오후 7시30 청소년을 위한 해설 음악회가 영산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문의 예인예술기획 02-586-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