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까지 내린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국민연극 ‘라이어’가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8월의 썸머크리스마스’ 할인 이벤트를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한다.
관계자는 “전석 66% 할인된 가격에 관람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오는 25일 단 하루에 한해 적용된다.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방학기간에 가벼운 마음으로 대학로를 찾아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산타할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영화, 방송, 무대 등 다양한 곳에 활동 중인 이종혁,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배우 안내상, 주연급 조연의 이문식 배우와 카리스마 있는 정재영 배우 등의 많은 스타를 배출해낸 국민연극 ‘라이어’이다.
지난 1999년에 첫 공연을 했지만 기록 갱신을 위한 노력과 관객을 향한 열정은 그때보다 더 뜨거워 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