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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8-02 15: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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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업들과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면서, 멀티디자이너로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최범석 디자이너가 이번엔 공간의 향을 디자인해 화재가 되고 있다.

제너럴아이디어(디자이너 최범석)의 세컨드 브랜드 더블유 드레스룸 (W.DRESSROOM)에서 출시한 ‘드레스 디퓨져’는 향기와 함께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 힐링과 홈데코라는 콘셉트에 적합한 제품으로, 생활공간의 환경을 중시하는 젊은 층과 여성고객들이 타겟해 만들어졌다..

매장에 출시된 디퓨져 제품은, No.13 Modern White(모던화이트)로, 도도한 느낌의 향기가 섬세하게 조화를 이뤄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의 매력적인 향으로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느낌이 감미롭고 은은한 화이트향이다

No.49 Peach Blossom은 향긋한 복숭아의 우아함이 느껴지는 달콤한향이고, No.46 Pure Lily는 맑고 순수한 젊은 여성을 상징하는 백합으로 싱그러운 정원을 연상케하는 부드러운 화이트 플로랄향으로 은은하게 퍼지는 이국적인 느낌의 깔끔한 백합향으로, 70ml 용량으로 출시됐다.

한편, 고급원료를 기초로 향의 지속력이 뛰어나 독하거나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고 은은한 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W.DRESSROOM 드레스 디퓨져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WWW.WDRESSROOM.COM과 각종 뷰티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고, CJ 올리브 영 , 이마트 , 어라운드 더 코너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특히 디자이너 최범석은 '홈 프레그런스(Home Fragrance)'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음을, 단순한 방향이 아니라 힐링과 함께 생활 주거환경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향기 속 치유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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