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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8-18 15: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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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공연기획사 VU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로운 컨셉의 뮤직 이벤트 ‘2014 Heineken Presents STARDIUM’(이하 하이네켄 스타디움)을 선보인다.

오는 9월 27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이네켄 스타디움(Heineken STARDIUM)’에서는 다섯 개의 스테이지가 마치 거대한 오각형의 형태로 참가자들을 둘러싸는 특별한 무대 형식이 처음으로 시도된다. 또한 하이네켄 스타디움은 참가자들의 온 몸을 EDM(Electronic Dance Music) 사운드로 강렬하고 짜릿하게 휘감기 위해 다섯 팀의 세계적 EDM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각기 다른 장르의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한다.

특히 이번 스타디움에는 최정상급 DJ들이 참가를 확정지어 국내 EDM 뮤직신과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하우스(House) 음악을 대표하는 마크 나이트(Mark Knight), 다양한 장르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EDM의 장르인 덥스텝(Dubstep)을 파워풀하게 표현하는 세븐 라이온스(Seven Lions), 일렉트로 하우스(Electro House)를 새로운 더치(Dutch) 스타일로 재해석한 알바로(ALVARO) 등이 5개의 스테이지 위에서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열광케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하이네켄 스타디움은 각각의 음악 장르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퍼포먼스들이 다채롭게 펼쳐 참가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하이네켄 스타디움이 가장 최고조에 달했을 때, 참가자들을 둘러싸고 있는 다섯 개의 스테이지를 연결하는 레이저로 상공에 별을 그리는 장관을 연출해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하이네켄 스타디움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뮤직이벤트를 누구보다도 먼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프리미엄 맥주브랜드 하이네켄과 국내 공연 기획에서 명성이 높은 VU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손을 잡은 첫 번째 결과물이라 더욱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VU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서 “혁신적인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것”이라면서, “관객들은 이제까지 보지 못한 공간에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네켄 코리아의 얀아리 스미트 지사장은 “음악은 하이네켄을 표현하는 좋은 플랫폼 역할을 해왔고, 이번 기회를 통해 VU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이네켄 스타디움을 국내 음악 팬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 하이네켄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강력한 경험과 기쁨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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