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잡지 ‘맘앤앙팡’이 슈의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의 사랑스러운 표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과 광고 등에서 인형 외모와 넘치는 애교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슈의 쌍둥이는 이번 ‘맘앤앙팡’의 표지까지 장악하면서진정한 대세 키즈임이 입증됐다.
‘싱그러운 가을 외출’이라는 컨셉의 표지 촬영에서 라희-라율 쌍둥이 자매는 쁘띠엘린의 킨더스펠(www.kinderspel.co.kr)’ 신상품인 바람막이로 한껏 멋을 냈다. 이어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햇츠온(www.hatson.co.kr)의 옷을 입고 천진난만하게 포즈를 취했는데, 특히 라율이는 카메라 앞에서 울지도 않고 특유의 해맑은 표정으로 포토제닉한 모습을 보여줘 촬영장의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는 후문.
라희-라율 자매는 시끄러운 현장에서도 아이답게 한 시간을 푹 자고 일어나 촬영을 진행할 정도로 현장에 잘 적응했고, 무엇보다도 엄마인 슈가 쌍둥이를 돌봐야 하는 힘든 촬영 현장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아이들을 이끌어 내는 모성애 가득한 모습을 보여 촬영팀을 감동시켰단다.
이번에 공개되는 여성스러운 라희와 사랑스러운 라율이의 화보는 ‘맘앤앙팡’ 9월호 및 맘앤앙팡 카카오스토리 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