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감초연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시언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요즘 연예가에 불고 있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이시언은 조용히 기부를 하는 것으로 루게릭병 환자들을 응원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전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루게릭병 협회(ALS)에서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모금 운동으로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그들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지 않으면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는 운동이다. 현재 많은 연예인들이 그 뜻을 함께 하기 위해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기부를 하는 모습으로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이시언은 현재 SBS 새 드라마 ‘모던파머’에 캐스팅 됐다. 오는 10월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