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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15 17: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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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눈 건강 전문기업인 ㈜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김형준)는 눈의 통증, 부기, 코막힘, 두통 완화 및 눈의 건조감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아이케어 용품 ‘바슈롬 테라펄 아이마스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슈롬 테라펄 아이마스크는 바슈롬과 테라피 찜질팩 제조 전문기업 ‘테라펄(Therapearl)’의 파트너쉽을 통해 만들어졌다. 눈의 통증과 부기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개발된 아이마스크 제품으로, 무독성 라텍스로 만들어져 냉.온 겸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테라펄 아이마스크의 펄 테크놀로지(Pearl Technology)는 냉.온 팩 사용시 의사들이 권장하는 찜질시간인 20분동안 테라피를 위한 적정온도로 유지되고 피부나 근육 등에 진정효과를 제공한다. 냉 팩으로 사용시 최소 2시간 동안 냉동실에 보관 후 사용하면 두통 완화, 눈의 부기 경감과 코막힘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온 팩으로 사용 시 전자레인지에 넣고 10~15초 동안 데운 후 사용 가능하며, 눈의 건조감과 코막힘 등에 도움을 준다.

직장인 여성들의 경우 아침에 눈이 붓게 되면 메이크업이 수월치 않아 차가운 숟가락으로 눈의 붓기를 가라앉히거나 얼음 팩을 사용하는 등 온라인 상에서 민간요법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 또한 최근 눈썹 왁싱 및 눈 성형 수술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눈 붓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에 관심이 큰 상황이다.

바슈롬은 이에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바슈롬 테라펄 아이마스크를 출시했다. 테라펄 아이마스크 출시는 그 간 렌즈와 렌즈관리용액을 주축으로 했던 바슈롬의 사업 카테고리 확장이며, 160년 간의 눈 건강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눈 건강 전문 기업으로써 입지를 다지는 제품으로서 의의를 가진다.

바슈롬 코리아의 마케팅팀 김대룡 부장은 “이번에 출시된 바슈롬 테라펄 아이마스크는 필요에 따라 냉 온으로 사용가능하고 비누 세척만으로 수 차례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용이 손쉽고 경제적인 장점을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아이 마스크를 통해 편안한 눈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품은 올리브영 및 왓슨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고 제품의 상세한 정보는 바슈롬 홈페이지(www.bausch.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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