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9-18 18:58:33
기사수정

경남 김해시는 지난 15일 직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리 및 행정착오를 스스로 사전에 예방키 위한 세외수입, 지방재정, 관리자 과정 3개 분야에 대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백-e 시스템이 지난 9월 11일부터 본격 가동됨에 따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청백-e 보급.확산 사업단의 협조를 받아 오전, 오후로 나눠 분야별 청백-e 시스템의 주요기능, 예방행정 시나리오 및 사용법 등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청백-e 시스템은 지방세, 지방재정, 세외수입, 지방인사, 새올행정 5대 지방행정정보시스템을 연계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착오나 비리 발생시 해당업무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의 청백-e 시스템 화면에 경보가 발령돼 사전에 스스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청백-e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여 자율과 책임성 향상을 토대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실현하고, 기존 사후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예방감사를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61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