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04-14 12:01:15
기사수정




성남시는 제3회 기후변화 주간(4.18~4.24)을 맞아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시는 고유가에 대응하고 녹색생활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오는 18일 ‘녹색출근길 실천운동’행사를 연다.

이날은 임산부, 유아동승 차량 등 요일제 제외차량을 제외한 성남시 전 공무원이 자동차를 집에 두고 전철, 버스를 이용해 출근한다.

이어 오는 22일 ‘전국 한등 끄기’ 행사를 열어 오후 8시 정각부터 10분간 시청, 구청, 동 주민센터 등 60개 공공청사건물과 그린스타트네트워크 등 30여개 단체의 입주 건물이 전기조명을 소등한다.

시민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도서관, 대형할인마트 등 24시간 운영시설은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이 한마음으로 ‘내가 먼저(Me First)’ 녹색생활 실천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6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