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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20 1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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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가볍게 몸을 풀었다.

한국은 20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예선 A조 조별리그 인도와의 첫 경기에서 47-11(25-3)로 승리했다.

한국 팀에서는 김선화가 8골, 최수민과 이은비, 권한나가 5골, 김온아, 류은희, 우선희가 4골씩을 고루 넣었다.

한국은 무려 27번의 속공을 시도해 22골을 만들어내면서 손쉬운 경기를 했다. 한국 여자 핸드볼팀은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여자대표팀은 오는 22일 수원체육관에서 태국과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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