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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23 17: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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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총장 설동근)는 오는 24일 낮 12시 산학협력관 지하9호에서 영천손한방병원(이사장 손인석) 분원 개원식을 갖는다. 체코 국회 부의장, 국회의원 7명 가량도 자리를 함께 한다.

국내 대학캠퍼스 최초 한방병원 분원인 동명대 내 영천손한방병원 분원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진료한다.

교직원 및 직계가족, 재학생 및 직계가족의 진료시 할인한다. 특히 재학생 본인 진료시 진료비를 동명대가 지급한다.


영천손한방병원 분원은 진맥, 한약처방, 침과 뜸 시술, 한의학 강의 등을 하게 되고, 향후 한방 의료관광 활성화, 동명대 간호학과와 연계한 새로운 협력모델 창조,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등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의료법인 손재림의료재단(경북 영청시 금노동 512-3) 영천손한방병원은 현재 한국관광공사내 의료관광진료센터 운영 등 수많은 의료관광객 유치 성과실적을 쌓았고, 지난 2011년 11월 대구광역시 한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선도의료기관에 등록됐다. 서울과 부산 대구에 영천손한의원을 두고 있다.

동명대는 앞서 지난해 10월 31일 국내 대학 중(종립학교 제외) 최초로 200여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462㎡의 대규모 선방과 선원장실, 다도실, 불교문화학과 교실 등 총면적 1650㎡ 규모로 세계선센터(동명관 4층)를 설치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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