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박물관은 유물 보존을 위해 진품 전시가 어려웠던 국보 제142호 '동국정운'과 보물 제477호 '율곡 이이 선생가 분재기'를 오는 10일까지 서울 광진구 건국대 박물관에서 열리는 '조선의 보물을 만나다' 특별전시회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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