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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0-05 12: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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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이 터지는’ 모바일 게임, 라인 디즈니 썸썸이 드디어 한국 이용자를 찾아온다.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은 귀여운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해 전세계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캐주얼 게임 ‘라인 디즈니 썸썸(Tsum Tsum, https://game.line.me/lp/ex/tsumtsumkr/)’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인 디즈니 썸썸은 게임 스테이지를 완료할 때 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더할 수 있다. 1분 간의 제한 시간 동안 3개 이상의 같은 캐릭터(썸)를 지워 나가는 친숙한 게임 방식에,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캐릭터를 추가해 나가는 재미로 일본에서는 출시 4일 만에 1백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기도 했다.

본 게임은 라인에서 퍼블리싱하고 디즈니에서 감수를 진행했고, 라인 계정과 연동돼 유저들은 자신의 게임 스코어뿐 아니라 라인에 등록된 친구들의 게임 스코어를 비교하며 순위 경쟁을 해볼 수 있다.

라인은 ‘라인 디즈니 썸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 전원에게는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게임코인 3만 포인트가 제공돼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디즈니 관계자는 “’라인 디즈니 썸썸’은 디즈니의 스토리텔링과 다양한 캐릭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 방식 등이 접목된 특별한 게임”이라면서, “해외에서 이미 그 인기가 입증된 만큼 한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인 측은 “라인 디즈니 썸썸은 익숙한 게임 방식과 귀여운 캐릭터로 가득찬, 친구들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캐쥬얼 게임”이라면서, “앞으로 라인 친구들과 라인 디즈니 썸썸을 즐기는 이용자가 많아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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