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한국이 디플레이션에 들어 간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최경환 경제 부총리가 양적 완화를 통하여 돈을 푼 다음 다소 효과는 있었다, 그러나 여기 에는 돈이 흐르는 통로를 흐르지 않는 그런 상황에 머물러 있는 여건이 작용하기도 한다, 이후 돈맥 경화증은 다소 풀리기는 하였지만 일부 산업 분야에 그치는 경제적인 효과를 거두고 만다, 최경환 노믹스는 다소 몇 몇 산업에 그치는데 불과하다는 것을 전문기관의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엄밀히 말해서 한국은 지금 ‘GDP 디플레이터의 상황에 머물게 된 것으로 인지된다.
글로벌 경제를분석함을 통해서 경기 예측을 하는 IMF 국제 통화 기금에서는 2015년도 한국은 국민 경제 성장률이 4%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는 보고서가 시중에 발표 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이다. 이번 분기까지를 작년 이맘때까지로 기준 삼은바, 삼성 전자가 올린 이익률이 60%가 감소된 상황에서 경영 성과가 나온 것이다. 한마디로 작년보다 한국 경제에서 수출총량의 25%를 하던 삼성의 수출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쇼크가 지난 6일 나타난 것이다. 시장에서 특히 외국인들이 삼성 제품을 줄여서 구입 한다는 것이다. 이는 수출 쇼크이기도 하다. 삼성수출 쇼크가 온 것이다.
삼성 전자가 이런 순익 감소를 보인 것은 수년 만의 처음 이라니 걱정이 아니 생길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매출과 순익이 줄면 기업의 광고료를 줄이지 않을 수 없고, 미디어 연관 산업부터 경영상의 애로를 만나게 되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대안은 무엇인가. 삼성 전자가 다른 기업이 연구하지 못한 부분에서의 신상품을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추격 제품전략 Second Strategy보다는 퍼스트 제품 전략 First Good Strategy를 속히 구사하여 시장에서의 소비자들을 다른 기업에 눈을 돌리기 전에 계속 자기 고정 고객화 해가는 시장 전략을 구사 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보건데 슙페터가 이야기 한 바대로 창조적인 파괴를 통한 신상품의 획기적인 연구 개발 속도를 최대한 내야 한다. 그래서 신상의 시장 진입을 통해서 일본의 소니, 중국의 사오미 같은 회사의 시장 진입 장벽을 높게 설정해서 시장에서 승리하는 마켓팅을 하는 장거리 마켓 팅 전략을 구사 해가 한다. 아울러 가처분 소득이 국민들의 가계에 지속적으로 저축되게 하면서도 일정한 금액은 시장에서 소비가 되는데 이 가처분 소득이 소비자가 시장에서 사용되게 하는 생산 소비의 선순환 구조가 되게 해야 한다.
과거 5공화국 초기에 내건 ‘경제는 심리다’ 라는 프랑카드를 시중에 내걸고 소비를 일정하게 촉진함으로써 경제가 소비 극소수, 소비위축현상의 늪으로 들어가지 않게 정부의 관심과 소비 촉진의 축이 작동하게 해야 한다.
1929년 미국에서의 월가 주식 가격 폭락의 사태를 만난후 인류 역사 400 여 차례이상의 경제 난조 현상속에서도 이정도의 경제를 유지하는 것은 소비가 어느 정도 받혀주는 구조의 작동으로 가능해 진 현재를 직시하자.
문제는 디플레이션이 깊이오기 전에 가계소득 중심의 경제 성장 정책을 구사해서 케인즈가 주장한 대로 소비를 통한 재고의 최소화, 경제선순환구조의 유지를 통해서 경제에 활력을 서서히 넣는 일이 진행되야 한다는 점이다,
삼성 전자 쇼크를 통해서 기업의 이익은 국민 경제에 바로 영향을 주는 인자를 지닌 상황을 경시해서는 안된다. 일년에 갚아야 할 각종 국가의 이자만 20조원임을 생각 하자. 우리나라 공기업들이 12조의 세금을 낭비한 구조는 철저히 억제 하면서 경기를 일으키는데 이런 낭비구조를 저축, 저축된 재화의 재투자 구조를 만들자.
이를 수행해 가면서 에코 바이오, 의용 공학, 복합 융합 전자, 미생물 분야에서의 신 첨단 산업에서 우리가 최고의 시장 선두자로 가면서 심도 높은 투자를 구사하자. 이제 이등 전략인 추격자 전략은 우리 경제가추구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