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0-14 21:00:14
기사수정

시민과의 공감소통으로 친절 바이러스 확산 운동 전개 창원시는 13일 ‘2014년 친절UP 실천운동 3분기 친절달란트’를 지급했다.

이번 3분기에는 회계과 이지미, 허미화, 인사조직과 김상아 주무관 등 66명과 의창구 사회복지과 등 13개 부서에 지급했다. 올해 시민으로부터 받은 칭찬사례로 133명과 26개 부서에 283달란트를 지급했다.

‘친절달란트’는 시민으로부터 칭찬을 받은 직원과 부서에 보상적인 차원에서 격려하고 또 부서단위 친절평가를 통한 직원 결속유도로 시민에게 더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분위기를 확산키 위해 마련한 시책이다.

‘달란트’는 무게와 화폐의 단위로 ‘금 한 덩어리’로, '친절 달란트제'는 직접 친절을 베풀거나 직접 받지 않더라도 목격하거나 그 이야기를 전해 듣기만 하여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에 기초해 친절 바이러스 확산 운동을 펼치자는 것에 기초를 두고 있다.

'친절달란트'는 시청 홈페이지에 칭찬릴레이, 칭찬전화 등 시민이 칭찬한 사례들을 전자결재시스템을 통해 자체 정보 공유하고 분기별로 소속 실국구청장을 통해 1사례당 ▲개인에게는 1달란트를 ▲부서는 5달란트를 지급 격려하고 있다. 1달란트는 5000원권 상품권 1매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전체 창원시 공무원이 시민을 사랑하고 고객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공감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2014 친절UP 실천운동'에 솔선 참여해 민원불편이 제로화 되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698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