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평산동주민자치센터(위원장 서준규)는 지난 24일 주민환원사업의 일환으로서 평산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양산시 관내 고적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실시햇던 ‘2013 합천 대장경세계문화축전’ 답사를 ‘양산시 바로알기’ 고적답사로 변경해 실시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평산초등학교 5학년 학생 143명은 양산시립박물관을 둘러보고, 우리나라 3대사찰의 하나인 통도사를 문화해설사와 함께 의미있는 해설을 들으면서 답사를 진행했다.
진영경 천성초등학교 교장은 “평산동주민자치센터에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