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농작물 재해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물재해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복숭아.포도.자두.매실.양파의 자연재해 피해를 보상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을 오는 28일까지 소재지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을 통해 가입 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복숭아.포도.자두.매실(1000㎡이상 경작 과수원), 양파(1500㎡)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시 농가의 경영불안 해소를 위해 농가 납입 보험료의 50%를 국고에서 지원하고, 12%는 도비, 18%는 시비로 지원해 농업인은 총보험료의 20%만 납입하면 된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 NH농협손해보험(031-644-8900), 시청 농정과031-887-2319)로 문의 하면 자세한 설명과 가입절차를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