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배우 신하균, 화가 강형구, 발레리나 강예나 등 반려동물을 사랑한 유명인사 22인이 함께한 자선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자선 화보에 참여한 이들은 “의미 있는 일이기 때문에 ‘더 셀러브리티’의 제안에 응했다”면서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은 다나와 유기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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