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1-07 10:37:47
기사수정

오는 13일이면 수능이다. 63 만명이 시험을 보는 대학의 학과를 알아보고, 전공을 택하는 이들이 갈 길을 발견 한다는 것은 생각 만큼 쉽지 않다. 다음과 같은 것을 보고 몇 가기 길을 찾는 방법으로 수험생들은 다른 개성을 지닌 길을 찾아 보기 바란다.

첫째, 소설가의 작품이 더욱 학문으로 연구되는 과정에서 문학 속에 아무래도 인류가 직면한 소통 애로, 이기적 애국심 탈피를 통한 밥벌이의 방법론을 찾아 가는데 더욱 새로운 학문 영역으로 자리 하게 될 것이다. 이제 문학이 더 가치가 커지는 학문이 될 것이다.

지리적인 특성을 보라. 한국에서1550km 만 가면 기술 선진국 중국이라는 시장이 펼쳐진다. 중국이다. 지리적으로 세계 일등 국가 들과 만나는 것은 여러 분에게는 행운이다. 중국에 대한 공학을 연구 하면 할 일은 5-7년 후에는 더욱 많이 두각을 나타나게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자기는 자기가 가꾼다. 사람은 어차피 0,001%만 제외하곤 자기일은 자기가 만들어야 한다. 조금 만 더 가면 여러분은 중국과 연관 되는 일을 많이 하게 된다는 말이다. 중국 당시 전공 학자. 중국 건설업체에서의 수주 전문가의 일은 여러분들의 일이 될 것이다.

중국 문학만 하나 잘배워도 여러분은 중국학자로서의 일을 해가는 것은 다시 생각해도 가슴 설레는 일이다. 당송의 시, 소설 등 문학을 한 분야, 한 시대의 것을 공부해도 대학에서 가르칠 가능성은 높다.

둘째, 바이오 의료 시대가 온다. 바이오 의료 경제는 식물학, 생물학, 화학, 동물로부터 얻어진 소재를 갖고서 신약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한다. 이미 미국 영국 프랑스는 이런 산업이 발달한 역사를 갖고 있다.

특히 2차 대전을 1939-1945 간 7년의 세월을 체험한 이들이 신념으로 연구한 결과물들이 있는 글락스 스미스 클라인, 화이저, 파스퇴르 연구소 같은 곳은 전쟁 중에 얻은 치료의학등의 데이터들이 우리나라 연구 조직과 상호 교류하면서 성장해 가는 과정이 지닌 문제점들을 알아 가는 것도 좋다고 본다.

셋째 창의와 혁신의 인문 시대가 온다. 창의 원가가 제품원가 보다 큰 세상이 여기저기서 온다. 이제 퍼스트 전략으로 가지 않으면 어디서든지 만든 재화와 서비스는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는 그런 세상이 온다. 인문학의 성장 없이는 이제 더 이상의 국민 총생산이 오르기 힘든 세상이 온다. 사회학 문화 인류학, 생각 이슈화 능력 다루기 기술과 태도를 배우는 것이 더욱 인기를 직업 시장에서 얻게 할 것이다. 동양서양 고전의 학습, 법철학과목의 인기가 회자될 것이다.

넷째 생각하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음악과 그림을 그리면서 집단을 지휘 하는 메카트로 닉스 리더쉽이 황토의 바닥으로부터 자리매김 되면서 인간이 이용하던 멀티 핸드폰과 감정을 제어하는 리더십을 반반식 힘을 합쳐서 운용하는 휴머노이드형의 비서 로봇이 일터에 적용이 된다.

이제 이런 비서형 로봇을 한 시기에 일시에 애용하는 인류가 늘 것이다. 이는 지금부터 2500 년 전에 천년이상의 역사를 통하여 로마가 번영하는 광경에서 보듯 신 기술에 의한 뉴 로봇 시대가 도래 한다. 이들은 군대를 조직하여 일정한 로봇 방어가 가능한 지역에서는 IT에 장착된 신 무기체계를 만들면서 세상을 로봇이 조종하는 세상으로 변화 시킬 것이다. 기계, 전자, 자동차, 석유 화학 제품의 가공을 가르치는 화공학의 미래는 연구 대상이 많아 질 것이다.

다섯, 감성지수가 평가되어 인류의 평화와 나누는 공간에서 빛을 발하는 직종이 더욱 각광을 받으면서, 기업 자본의 민주 체계 지배.

수평조직직장의 등장, 신지식이 지배하는 이런 바람을 타고 인류는 다시 도전을 지속할 것이다. 이런 흐름에서 국제 감정지수, 심리 지수를 다루는 전문가들이 더욱 할 일이 커지는 세상이, 그런 연관 전공이 더욱 인기를 얻게 되는 학과가 될 것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768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