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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5-09 14: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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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물맑은 양평 전국 프로-아마 댄스스포츠대회가 지난 7일, 8일 양일간 양평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 아마추어, 초등부, 고등부, 생활체육 등 총 370개팀 총 740명이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특히 프로, 아마에서부터 생활체육팀까지 참가함으로써 출전 선수들의 기량을 극대화 하며 댄스스포츠 전국 5대 대회 중 하나로 명실공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듣기에 충분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즐기는 댄스스포츠 대회가 양평군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댄스 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유선 양평군 댄스스포츠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는 2011년도 경기도체육회에 정식가맹단체로 채택된 것을 기념하고 댄스 스포츠 우수선수 발굴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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