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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1-13 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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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담론에 머물던 시간 저편에서 문정림 의원이 세미나를 한다. 가을이 깊어가는 지금 그녀의 시선은 어린이 청소년들의 시려 보호에 가서 존재하는 국민 사랑을 그녀의 새미나 주제에서 금새 찾게 된다.11월 11일은 안과의 날이란다. 그래서 안과의사들이 이런 모임을 시작하려는 문정림의원과 세미나를 연모양이다.

세마나에는 평소에 인사를 하고 지내는 정치부장 출신의 중앙일보 이영일 국회의원, 박맹우의원도 눈에 들어온다. 문정림의원은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이 10명중 한명이 근시에 유병된 상황을 알리는 주제 발표를 전문가를 모시고 한단다.

나는 문정림의원, 윤명희 의원, 김현숙 의원 등이 상당히 열심히 국민들의 문제를 고뇌한다. 하여 소소 담론에 주제를 갖고 세미나를 열고 국민들의 시력, 먹거리 문화에서 진보적인 미래를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을 본다. 거대 담론은 이제 조금 줄이자. 소소 담론으로도 가자.

이런 의원들은 밥값을 제대로 하는 의원임을 취재를 하면서 느낀다. 김현숙 의원은 공무원 연금의 개혁에서 상당히 학습을 많이 한다. 가능한 한 공무원의 연금 문제에서 공직자들의 자존심과 실리를 위해서 이들 의원들은 백성을 사랑하는 법을 학습하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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