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가려있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THE POET’이 드디어 첫 싱글 앨범
들으면 시상이 떠오를 만큼 서사가 아름다운 그의 첫 앨범은, 류시화의 시를 통해서 받은 영감을 선율로 옮기는 방식으로 작업을 했다고 한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등 힐링포엠을 표방한 류시화의 시를 통해 들여다 본 인간의 마음을 Always, The Poem, Thank you 란 곡으로 표현했다.
이번 싱글은 3곡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트랙리스트에도 비밀이 숨겨져 있다. Always (늘), The Poem (그(의) 시가), Thank you (고맙다), 늘 그의 시(류시화의 시)가 고마워서, 마음의 상처가 있는 사람들에게 읽어주는 치유의 소리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번 앨범으로 사람과 사람이 더 가까워졌으면 한다는 소회를 밝힌 그의 말에 가슴이 더 아려온다. 첫 트랙
두 번째 트랙
세 번째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