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총장 설동근)가 ▲재학생 창업동아리의 이색 가상 창업체험 ▲교수가 아닌 대학외부 전문가가 100% 강의하는 ‘산학클러스터’ 교과목 ▲기업 현장 탐방 ▲부산지역 학부생 대학원생 일반인 등의 창의적 아이디어 수렴발굴 등 ‘창조경제의 실천’에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동명대 학생 창업동아리 라온팀(팀장 정보통신공학과 4년 김성수, 팀원 정보통신공학과 4년 이윤민, 항만물류시스템학과 3년 최영훈)의 ‘공유경제를 활용한 카풀 서비스’ 관련 활약상이 지난 12일 EBS채널 특집다큐 ‘기업가 정신, 실패를 넘어’편에 방영됐다.
라온팀은 10만원의 시드머니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라는 가상 창업실험에 뛰어들어 전국 5개팀(동명대,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미림여자과학고등학교)과 함께 소개됐다.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은 ‘ 좌절이 아닌 작은 실패 연습을 지원해드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5만원으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창조경제프로그램을 재학생 10개팀(팀당 5인 이내)에 대해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일주일동안 새로운 가치 창출에 뛰어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명대 노성여 창업동아리 전담교수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열정의 씨앗을 발견해 보고 싶은 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명대의 최근 부산전역의 대학 학부생 대학원생 일반인 등으로부터 접수한 총 113건의 아이템을 수렴해낸 창조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 ‘휴대용 안마기’을 발표한 이창우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과)이 최우수상(동명대 총장상)을 수상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은 지난 11월 7일 재학생들이 학교와 기업체의 지원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만든 작품 종합전시회격으로 가진 제2회 TU창조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의 및 참가자들에게 이 대학의 대표적 산학친화형 브랜드 교과목인 ‘산학클러스트’ 교과목(특허검색실습과 특허출원)을 연계해 학생 개인명의 특허출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부산정보기술협회 장학금(600만원) 및 TU기술교류회 장학금(4,610만원) 전달, △태국 보부상 성과보고회 및 우수팀 시상(Abracadabra팀 I'm champion팀 세얼간이들팀 알맹이팀 각 50만원씩), △상해방지용 안전벨트:김동환(실내건축학과) 발로 느끼는 시각장애인용 보도블럭:임소영(의용공학과) 반값 주거지 주차장 App:염창준(컴퓨터공학과) 일회용컵 전용 팀블러:최하일(방송영상학과) 45도 물병:박소지(방송영상학과) 모자 살균기:이종란(메카트로닉스공학과) Hydraulic Jack을 이용한 높이조절식 키높이 책상:허성신(메카트로닉스공학과) 휴대용 안마기:이창우(메카트로닉스공학과) 반려동물 장례업:원하늘(부경대학교) SAFE LINE :주우상(메카트로닉스공학과) 등 아이템은 큰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