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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1-20 19: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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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에 가장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룬이는 다름 아닌 문희상 새정련의 비대위원장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드는 계절이다.

박대통령을 지난 여야당과의 회담중에 파안대소(破顔大笑)하게 한분이라서 그렇다. 엄숙한 분위기에서 협상을 대통령을 뫼시고 엄숙하게 하다가 웃게 만든 이가 의정부 지역구를 가진 문희상.

그는 토종, 순수 성골의 새정련의 당원이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 슬하애서 정치를 배운다. 부잣집으로 소문난 문 위원장은 정치를 하면서 다소 정치 비용으로 순수하게 자기 돈을 지출하여 지금은 부잣집이 아니라고 한단다.

의정부에서 민주당 범주를 벗어 난적이 없는 의리파라고 한다. 그는 2014년 11월의 서울 프레스센터 관훈클럽 초청 기자토론 간담회에서 패널들의 질문에 대하여 “박근혜 대통령에 대하여 인간적으로 존경한다. 그러나 지난 대선 때에 공약한 정책에서 다소 많이 멀어져가는 데 대하여는 안타깝다”고 말한다.

그는 웃음을 창출할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간단히 말하고 웃기는 시각을 갖는 재주 같은 것이 보인다. 엊그제 관훈클럽 초청토론에서 좋아 하는 별명을 원하자 그는 “ 할아버지란 별칭이 제일 좋다”고 응수한다. 그날 정치부장들은 “유비 모습을 한 조조”등을 제시 했지만, 비대위 문희상 위원장은 “제가 제갈양이 더 안 어울리냐”고 하자 주변이 파안대소를 하면서 말이다. 분위기가 역전 되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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