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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1-21 17: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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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용유동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이명호)는 21일 관내 소외 계층 30가구에게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떡, 고기, 김치를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나영자 총무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용유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 유원지 대청소,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등 마을을 위해 다양한 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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