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1-27 14:49:00
기사수정


우리나라 토종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 ‘베니키아’를 운영중인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26일 관광공사 16층 회의실에서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호텔수성(대표 김영미)과 베니키아 호텔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베니키아 체인 가맹을 한 호텔수성(특2급, 66실)은 대구 수성유원지에 위치한 호텔로 대구 내 첫 번째 베니키아 체인이 생긴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호텔수성은 수성못 산책로와 신규운행 예정인 대구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전국에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총 54개로 총 객실은 4,395실로 늘어났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82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