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1-28 20:42:45
기사수정

송희영 건국대 총장은 27일 창원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창원경남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서 ‘혁신하라 한국경제-5대무역 강국으로의 도약을 준비하자’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열었다.

경남경제포럼은 지난 1997년부터 창원 지역 기업체 대표.임원 및 관계.학계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열렸다.

이날 오전 창원시 성산구 창원호텔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송 총장은 “우리 경제가 앞선 일본의 기술과 신흥강국으로 부상한 중국 사이에 샌드위치가 되고 있지만 두 나라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부족하다”면서, “일본의 경우 아세아연구소는 전체 연구원의 절반 이상이 국내 대기업의 혈통조사를 비롯, 한국 전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총장은 이어 “우리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을 현재 2만달러에서 3만달러을 넘어 4만달러로 가기 위해선 기술모방을 넘어서는 신기술 개발과 정당한 부의 소유에 대한 사회적 인정, 여전히 심각한 노사문제 등이 해결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83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