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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5-18 1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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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동해안 절경을 관망 할 수 있는 새로운 해양 관광자원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증산 참재공원』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산동 참재 일대 29,069㎡ 부지에 조성중인 가족사랑 테마파크 『증산 참재 공원』은 현재 70%정도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증산 참재공원 사업은 총 공사비 135억원을 투자해 전망타워, 어린이놀이터, 천국의 계단, 사계절 썰매장, 야외공연장 및 산책로 등을 갖춘 해양관광 공원으로 해수욕장 개장 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피서철 관광 특수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참재공원 전망타워는 동해 절경과 맞닿아 있는 만큼 전망공간이 매우 수려하고 수로부인공원, 새천년해안도로, 조각공원 등 삼척시 관내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해돋이 명소로 관광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관광객 유치 뿐 만 아니라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해 지역 경기활성화와 주민소득증대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향후 (주)대명그룹에서 추진하고 있는 삼척해수욕장 일대『와우산 비치리조트』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볼거리, 즐길 거리를 고루 갖춘 전국 최고의 체류형 해양 관광지로 각광 받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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