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2-15 13:34:30
기사수정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최성 고양시장, 대표이사 안태경)은 2014년을 마무리하면서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우리 시대 최고의 트로트 아티스트 심수봉의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무대는 올해로 데뷔 35년을 맞는 심수봉이 그동안의 노래인생을 총결산한 한편의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다.

심수봉은 데뷔 35주년 기념 공연을 서울에서 시작해 부산, 광주, 수원, 원주 등에서 성황리에 진행해 왔고, 이번에 고양아람누리에서 그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송년공역 형식이 될 이번 무대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심수봉 노래인생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롭고 드라마틱한 무대로 꾸며진다.

‘그때 그 사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백만송이 장미’, ‘사랑밖에 난 몰라’ 등 심수봉을 대표하는 주옥같은 명곡은 물론, ‘목포의 눈물’, ‘옥경이’ 등 한국 트로트를 대표하는 명곡들로 구성된 메들리도 공개돼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감동의 음악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린, 메이드인 등 젊은 세대의 가수들도 합류한다.(문의 (재)고양문화재단1577-7766).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88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