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의 뮤즈 수지가 15일 가로수길 ‘더화원’에서 진행된 ‘더테라피’ 팝업 스토어 ‘더테라피 캐슬’의 오픈 행사에 참가해 아름다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이 날 행사에서 수지는 ‘더테라피 캐슬’의 레이디로서 이탈리아의 마르케 지역에서 200년간 전해 내려온 천연 핸드메이드 블렌딩 포뮬러가 함유된 유러피안 자연주의 화장품 ‘더테라피’를 직접 소개했다. 뷰티클래스에 사전 초대된 팬들에게 ‘더테라피 페이셜 오일’을 전통 수작업 방식에 따라 직접 제조하는 비법을 전수하는 전문가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 날 수지는 “그녀의 도자기 같은 피부 관리 비결로 피부에 순한 천연 원료로 만든 기초 제품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라면서, “어려 보이고 탄탄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일찍부터 안티에이징 라인을 부분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알맞은 제품으로 이탈리아 마르케 지역에서 수확한 마리골드 꽃, 올리브 열매, 월계수 잎에서 추출한 원료를 200년 전통의 천연 핸드메이드 블렌딩 비법으로 제작한 유러피안 자연주의 화장품 ‘더테라피’ 라인의 ‘오일드롭 항노화 세럼’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더테라피’ 팝업스토어 ‘더테라피 캐슬’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마르케로의 7일간의 여행’이란 주제로 가로수길 카페 ‘더화원’에서 진행된다. ‘더테라피 캐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테라피’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주한 이탈리아 관광청(Direzioned'Area ENIT)과 마르케 주 정부(Regione Marche)에서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