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강남구 개포동 소재 적십자 서초강남 봉사관에서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및 조손 가정과 장애인 가족들을 위해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우로부터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국수를 만들고 있다. 국수나눔활동은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 소속 임직원들이 주도해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행사로, 박진회 은행장은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으로 재직시부터 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지난 13일 강남구 개포동 소재 적십자 서초강남 봉사관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좌로부터 다섯번째)과 임직원들이 함께 국수를 만든 후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및 조손 가정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포장한 국수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