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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21 18: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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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이 고장을 일으켜 AS센터를 다녀온 B씨, 스마트폰 초기화를 시키면서 수년간 찍어온 스마트폰 속 사진이 모두 사라졌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쌓아온 지난 몇 년 간의 추억이 고스란히 날라간 것 같아 속이 상한다.

스마트폰 속에 잠자고 있는 추억을 깨워라!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으로 손쉽게 나만의 캘린더를 만드는 앱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의 U+포토앱은 사진인화/포토북/달력 등 사진과 관련된 모든 주문을 앱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사진 전문 앱이다. 스마트폰에 LG유플러스의 U+포토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이용해 손쉽게 나만의 달력을 만들 수 있다.

비슷한 달력 제작 사이트들이 있지만 U+포토앱의 강점은 간편함이다. 다양한 컨셉으로 미리 디자인 된 달력 템플릿 중 하나를 선택한 뒤, 달력에 들어갈 사진 13장만 고르면 나만의 탁상용 캘린더가 완성된다. 실제로 결제까지 3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포토달력 뿐만 아니라 U+포토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PC로 옮기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사진 인화에서부터 포토북 제작, 액자 구입, 액세서리 등 관련 상품들까지 손쉽게 주문할 수 있다. U+포토앱은 통신사 상관 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유포토', '유플러스포토’를 검색해서 누구나 내려 받아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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