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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26 17: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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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한국 모델계와 패션계의 뿌리이자 중심에 있는 모델라인 이재연 회장이 분당에 위치한 리스톤 쇼룸을 방문했다.

모델라인 이재연 회장은 대한민국 1세대 모델로 현재 모델들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로, 모델뿐만 아니라 각종 패션산업의 시발주자인 이재연회장의 패션과 디자인에 대한 안목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이재연 회장이 리스톤의 스톤 매트리스의 디자인과 디자인 철학을 극찬했다. 리스톤의 스톤 매트리스의 디자인은 기존의 돌침대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인 올드함, 촌스러움, 무거움에서 벗어나 젊은 층의 소비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모던하고 심플함을 느낄 수 있다.

이재연 회장은 “기존의 돌침대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될 것”이라면서, “생각을 뛰어 넘은 디자인이 필요한 기존 시장에서 다른 시장의 소비자까지 다양한 층들이 돌침대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디자인”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리스톤 이인재 본부장이 밝힌 디자인 철학인 ‘세대간의 조화, 공간과의 조화, 사람과 가구와의 조화’에 대해서 모델라인 이재현 회장은 “스톤 매트리스라는 하나의 소재를 통해 세대, 공간, 사람과 가구 간의 조화를 만들어 낸다는 점이 젊은 브랜드로써 지니는 가치가 분명하다”면서, “브랜드는 사회와의 소통이 중요하고 그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리스톤은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날 모델라인 이재현 회장은 리스톤의 디자인과 디자인 철학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로 한국 전통의 온돌을 재현한 것과 가족을 위한 가구라는 느낌이 드는 친환경 소재 사용 및 냉온수 분리 난방 시스템이 디자인 철학과 맞물려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면서 리스톤의 스톤 매트리스 쇼룸 방문 소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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