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2-29 16:49:38
기사수정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태희 역으로 열연 중인 주상욱의 패션이 화제이다.

지난 27일에 방송 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16회에서는 부상을 당한 주상욱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드라마가 진전 될수록 주상욱의 ‘로코남’ 패션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주상욱은 그레이 컬러의 터틀넥 니트와 슬랙스, 무스탕이 믹스 된 야상 스타일의 아우터를 매치했다.

주상욱의 ‘로코남’ 패션을 완성시켜준 이 아우터는 이태리 남성복 브랜드 ‘알레그리’ (allegri)의 제품으로 다운이 충전돼 보온성은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모두 충족 가능한 아이템이다.

한편, 이날 ‘미녀의 탄생’ 에서는 주상욱을 지키기 위해 이별을 고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937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