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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1-10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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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신경기변전소.송전선로 설치 백지화 산북면대책위원회는 9일 원경희 여주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산북면 반대대책위는 신경기변전소와 선로사업을 철회하고 가장 경제적이고, 국민적 합의도출이 가능한 신울진 원전에서의 최단거리 노선을 검토해 사업 재변경 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4개 시.군이 연대해 오는 20일부터 집회 예정으로, 여주시장의 동참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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